와선부臥仙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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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원고와 연재...

여기까지 찾아오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와선별부는 기존에 출간된  9권 분량이 있었고,

어제 10권에 해당하는 내용과 분량을 정리하여 출판매니지먼트에 보냈습니다.

원고를 받으시면서 출판매니지쪽에서는 재연재가 인기가 없어서 조회수가 안 나오고 추천수도 적고

무엇보다 추천글이 너무 없어서 큰일이라고 하시며, 모종의 대책을 꾸리신다고 하십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올라간 연재를 뒤엎고 게시판을 옮긴다든지 할 모양인데 저로서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그런 준비를 하느라 재연재도 며칠 올라오지 않고 있는 모양입니다.


저로서야 어찌되었든 연재가 지연되니 읽어주시는 독자님들에게 죄송하고.

조회수가 안 나오니 출판매니지측에 죄송하고 양쪽으로 죄송할 따름입니다.

제 글이 올드스타일이고 요새 트렌드가 아닌 것은 익히 아는 바이나,  신작은 몰라도 

이 작품은 갑자기 스타일을 바꿀 수도 없지요. 이 작품은 이 작품의 핍진성과 개연성과 개성을 지닌 채 

완결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독자님들의 숫자가 얼마가 되었건 출판사나 사이트측에서 접지 않는 한.

작가로서는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부디 많은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허안 배상
  

 

[알림] 와선별주 재연재 시작

와선별부가 문피아에서 재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

올초에는 시작하리라 하던 일이 계속 늦어지고 지연되어서 이제야 그 시작이 되어서

기다리시던 분들에게 너무 죄송합니다.

그럼에도 염치없지만, 많은 응원이 덧글과 추천 조회수로 뒷받침되어야 하기에

많은 분들의 도움을 기다리는 마음은 여전합니다.

아이러닉한 일이지만, 작가 자신의 자작을 막기 위해 ip추적 같은 것도 한다고 합니다.

오늘 처음 올린 글에 열성적으로 올려주신 고마운 덧글 하나도 아마 그런 사정으로 

(너무 상세한 사정을 알고 있으니 작가측의 자작?)

삭제된 듯합니다.

그럼에도 올려주신 분의 성의와 열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른 분들의 응원도 함께 기대하며

준비된 원고와 새로운 분량의 내용으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허안 배상

[알림] 와선별주 재연재 진척 상황

안녕하십니까

코로나가 창궐하는 상황에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는 빼놓을 수가 없군요.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와선별부의 재연재는 문피아를 시작으로 해서 반응을 보아 다른 플랫폼과 사이트로 확대한다는

기존 계획은 동일합니다.

어제 출판사와 계약서에 사인을 했고, 이로써 작가라도 자기 저작물인 와선별부의 자유로운 배포권리는 없어졌습니다.

ISBN이 연휴로 인해 아직 나오지 않아 연재는 원래 예정일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주 안에는 첫 연재가 시작되리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법적인 절차인 도서인증이 완료되는대로 첫 게재가 이루어지면, 곧 다시 공지를 올리겠습니다.

혹시라도 궁금해하실 분이 있을까 싶어 이렇게 중간 알림이라도 드립니다.

그때는 많은 홍보와 추천을 거듭 부탁드리며 줄입니다.



허안 배상 


[알림] 와선별부 재연재와 관련하여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코로나로 어려운 시절이지만,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를 퇴직하고 나온지도 두달 하고 열흘이 지났습니다. 

그간 와선별부의 연재와 다음 작품을 준비하면서 작가로서 다시 서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한 시간이었습니다.

중고등학생을 둔 가장이 늦은 나이에 전업작가로 젊은 재기와 신선함을 갖춘 사람들이 넘치는 웹소설 연재에

다시 끼어들려하다니 어리석은 생각일 수도 있지만, 안 될 때 안 되더라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해보려는 마음이 큽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무튼 기존 작품 <와선별부>를 끝내기 위해 한 출판사와 계약을 진행중입니다.

아직 정식 계약은 맺지 않았지만, 잠정적으로 내년 2021년 1월1일부터 <문피아>를 시작으로 

웹연재를 기존 출판되었던 1권부터 재개하기로 하였습니다. 

반응을 보아 카카오나 네이버등 다른 웹사이트나 모바일로 연재를 확대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죄송하지만, 정식 계약을 맺으면, 계약상 현재 이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연재분은 부득이 삭제하게 됩니다. 

올해 말일까지는 남겨두고, 약속드린대로 주2회 연재도 올리겠지만, 혹시라도 정식 계약과정에서 

즉시 삭제와 추가 연재 중지를 요청받으면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그렇게까지는 안 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측하며, 기존에 이 블로그에 오셔서 보시던 분들은 그때까지만

와선별부를 이곳에서 보실 수 있으니 그점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니지먼트를 담당한 출판사측의 말을 들어보면 연재물은 초기에 홍보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실 이건 듣지 않아도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정말 죄송하지만, 제 글을 여기까지 따라와서 읽어주신 분들에게 염치없는 부탁을 드립니다.

연재가 시작되면, 연재기간 동안, 특별히 연재초기에 좋은 덧글 올려주시고 추천을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제 글을 좋아할 성향의 분들이 계시면 입소문과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읽어만 주셔도 감사할 처지이지만, 그렇게까지 해주신다면 정말 감읍할 것입니다.

읽으셨던 글을 다시 보시기 어렵겠지만, 대개 웹연재물의 초반은 보통 무료이고, 

잠정적으로 현재 초반 50편 정도는 무료이니 이 부분만이라도 귀한 시간을 내셔서 말미에 추천과 덧글로 응원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그렇게 해주시고 이 블로그에 그렇게 하셨다는 글을 남겨주시면, 더욱 황송하고 감사하겠습니다. 

재연재가 시작되면 저작권이 다시 매니지먼트 출판사로 돌아가기 때문에, 계약 이전과는 달리 작가 혼자 마음 먹는다고

<와선별부>의 완결이라는 독자분들에게 대한 책임을 다하기 어렵습니다.

제 글이 부족하여 상업적 실패를 겪는 일이야 제 탓이지만, 혹시라도 노출될 기회만 조금 더 있었다면,

가능했던 일이 아니었을까라는 미련이 남을까 두렵습니다. 

이 점에서 그간 읽어주신 분들에게 과한 부탁과 요청을 드립니다.   

그리하여 기존 독자 여러분의 도움으로 최소한의 실적이 있어 연재를 내리지 않고 지속할 수 있게 되면,

내년 상반기 안으로 작품을 완결지을 생각입니다. 

웹연재의 특성상 매일 연재를 기본으로 하면,

기존 출간된 9권 분량과 출간은 안 되었지만, 연재했던 분량, 그리고 새로 선보일 분량을 합쳐 

6개월 안에 연재가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독자분들께서 저와 함께 완간을 볼 수 있도록 

재연재가 시작되면 해당 사이트 등에 링크를 달고 다시 부탁드리겠지만, 

덧글과 추천으로 부디 도와주시기를 다시 한번 거듭 청하며 줄입니다.




허안 배상

   

[알림] 연재 일자 및 근황

10월 1일부로 그간 제가 일하던 게임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럴 예정과 조짐은 전부터 있었지만 저간의 사정은 여기서 언급할 일이 아니니 넘어가고,

와선별부를 책으로 내고, 곧 그 회사에서 연락이 와 생각지도 않았던 게임업계 몸담고, 그 회사에서 월급을 받으며. 
게임시나리오 작가로 11년 5개월을 일하고, 이제 좋게 말해 작가로 돌아왔습니다. 

나쁘게 말하면 물론 백수가 된 것입니다. 

이제는 당분간은 돈이 없지 시간이 없지는 않은 생활이 될 테니 어떻게든 연재량을 늘려, 와선별부를 탈고하여, 그간 와선별부를 잊지 않아주신 독자분들에게 보답하려 합니다. 

와선별부의 재출간이나 웹연재를 알아보겠지만, 10년 념게 업게를 떠나있었으니, 신인작가인 셈이고 오히려 나이만 먹은 신인작가처지가 됐으니 진짜 신인작가만도 못한 처지라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처자가 있는 가장으로 전업작가로 생활할 수 있을지 시작부터 걱정스러우나 작가로서 도리를 다하고, 글쟁이로서 이루고 싶은 글과 펼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니 퇴직금 떨어질 때까지는 노력해보려 합니다.

독자분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쓴 소리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와선별부의 연재는 별도의 연재처가 생길 때까지 이곳에서 최소 주 2회 화요일, 금요일 연재하겠습니다. 
이제는 직장도 없이 글만 쓰는 작가이니 핑계거리도 하나 줄어든 셈이라 빼먹지도 못하게 생겼습니다. ^^;


그럼 10월6일부터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허안 배상




[알림] 연재 지연

독자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지금 당장은 자세히 말씀 드릴 수 없지만, 제가 일신상의 적어도 제게는 큰 변화가 있어서, 연재를 잠시 지연합니다.
늦어도 9월 첫주에는 다시 인사드릴 수 있겠습니다. 잘하면 이번 한 주만 건너면 될 듯도 합니다.

항상 독자께 죄송하고 독자에 대한 글빚을 지고 있는 작가가 이런 알림이나 써서 송구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모든 일이 확정되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건강 문제나 집안의 우환 같은 문제는 아닙니다.

그래도 아무튼 죄송합니다.



허안 배상

연재 시작 하루만 미루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목 그대로 하루만 미뤄서 내일 저녁때까지는 올리겠습니다.

저번에 공지를 올릴 때는 제가 오늘 토요일이 무슨 날인지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제 부친의 생신이 오늘이라는 사실을 깜빡하고 거기 다녀오느라 하루만 미루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이유로 
1. 강상녹림반시군(한내역, 여사민측)의 마무리
2. 강인혜측 이야기
3. 권평서가 나오는 쪽 이야기
4. 서인초의 이야기
가운데 무엇을 할지 아직 고민하는 마음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위의 넷 중 둘은 어느 정도 이야기를 풀었고 둘은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시작도 안 한 것을 시작하고 시작한 것은 병행하여 마무리를 지으면 어떨까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아무튼 연재 날짜를 어기고 하루 미뤄서 송구합니다.

기다리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허안 배상

와선별부 연재에 대하여

일단은 여러모로 연재처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어떠한 연재처를 찾지 못하여도 이곳에서 그간 올리던 타산지옥편은 종반부만 남았으니 마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 경우 그간 소수라도 몇 권씩 와선별부 1-9권까지의 판매가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분들이 중간 부분의 연재를 

못보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그 부분을 읽으셨던 분들도 다시 보고 싶으실 때 방법이 없기도 하고요

하지만 일단 마지막회까지 따라오셨던 50분 정도의 독자를 위해서 그래도 일단 타산지옥 편은 마무리하겠습니다.

중간을 놓치신 분들을 위해 그간 분량 전체를 여기 게재하는 것도 생각해 보았으나 차후 출판이나 연재처를 찾았을 때 조건에

문제가 될 소지가 있어서 그 점은 고려 끝에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타산지옥편을 마치면 더 적극적으로 연재처를 (그 사이에도 하겠습니다만) 찾아보고,

그 결과 연재처를 얻으면 그곳에 하고, 정말 못 구한다면, 다른 연재편도 독자분들을 위해서 이곳이든 자비 사이트든 운영해서

연재하여 독자님에 대한 작가의 의무를 가능한 한, 다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남아있는 타산지옥 연재는 다음 토요일부터 당분간 이곳에서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연재를 건너 뛰어 죄송하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리면서, 다음 주 토요일부터 연재 재개를 약속드립니다.

이번 주간에 다행히 한글날이 있어서 시간을 낼 수 있다면 두 편 연재도 가능하다고 봅니다만, 

이 점은 확약할 수 없어 죄송합니다.


허안 배상 

강호 사이트 폐쇄 잡담

역시 알릴 곳이 없어서 이 블로그에 적습니다.

긴 세월 유지해왔던 강호사이트를 폐쇄합니다. 

자세한 사정은 적으려 했으나 일단 차후에 말씀드릴 기회가 있으면 하기로 하고 일단은 사정상 사이트가 폐쇄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간 방문해주신 그리고 사이트에서 제 작품을 읽어주진 분들에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제 작품의 연재처는 방법을 모색하여 뭔가 변화가 생기면 이 블로그에 다시 포스트를 남기겠습니다.




허안 배상

와선별부 연재에 관해서

아래 포스트에 적은 것 처럼 사이트 재개는 언제될지 모릅니다.

따라서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일단은 여기다가 임시로 연재할 생각입니다.

오늘 22일 내로 다음 편을 올리고 그 때 지난 2편도 혹시 못본 분이나 참고하실 분을 위해 같이 올리겠습니다.



허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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