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01일
나의 이웃
제자들이 묻되 누가 이웃입니까?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되.............
우리 사회를 구분하는 여러 가치가 있다. 보수, 수구, 진보, 민주, 시장, 자본 ......
그러나 누군가의 말을 다시 인용하여 말하거니와 한국사회를 가르는 가장 분명하고 확실한 기준은 이것이다.
양심세력 vs 욕심세력
친기업주의자여도 좋고 순수시장주의자여도 좋고 철저한 반공주의자여도 좋고 무엇이라도 좋다.
전자에 드는 사람이라면 능히 내 이웃이 될 자이다. 그러나 겉으로 무엇을 내세우건 그것이 소위 진보니 뭐니 겉으로
그럴 듯 해 보이는 범주에 들어 있더라도 후자라면 그는 내 이웃이 아니다.
나는 예수의 제자로서 아무리 사회의 지탄과 멸시를 받으며 천한 족속에 속해도 선한 사마리아인은 내 이웃으로 믿으나
그가 제사장이든 랍비이든 후자에 든다면 그는 내 이웃이 아니며 원수마귀에 불과하다.
이것이 내가 믿는 예수이며 여호와이다. 이에서 벗어나는 것은 다 악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관은 사실 무의미한데 그것은 개인차가 너무 심하기 때문이다. 아래에 그 분명한 예를 인용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30/2011093000916.html?news_Head3
# by | 2011/10/01 21:49 | 잡담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