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선부臥仙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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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잡담

풍종호<지존록>을 3번째 정주행중이다.

이번에도 전에는 인식하지 못했던 앞뒤 관계에 대한 깨달음이 있었다.

3번째 보는 지존록이 처음 보는 <뼈의 도시> <재의 도시>보다 훨 재밌다.

무협팬 입장에서 세상에 이렇게 재미있는 소설도 흔치 않다. 

덧글

  • kjkdjf 2013/11/09 14:22 # 삭제 답글

    리부트 소리가 들리죠. 준비중이시라는데 시간이 좀 걸릴거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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